영어 논문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읽지 말고, 목적이 다른 세 번으로 나눠 읽어요. 1차는 제목·초록·서론·소제목·결론만 5~10분, 2차는 그림과 본문을 세부 증명 없이 1시간 안쪽, 3차는 발제에서 깊게 다룰 부분만 다시 봐요. 20쪽 논문이라면 한 장짜리 노트와 토론 질문까지 3시간 안팎으로 잡을 수 있어요.
- 3단계 읽기는 컴퓨터과학자 Keshav가 2007년에 두 쪽짜리 글로 정리한 방법이에요. 실험으로 효과를 잰 공부법이 아니라 숙련 연구자의 읽기 방식이라는 점을 알고 써요.
-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면 속도가 크게 떨어져요. 쉬운 글에서도 분당 61~139단어가 나온 연구가 있어서, 7,000단어 논문을 꼼꼼히 한 번 읽는 데만 1~2시간이 들 수 있어요.
- 학부생이 가장 어려워한 곳은 방법(Methods)이에요. 쉽다고 답한 비율이 학부 2학년 29%, 박사과정 81%였어요. 발제라면 방법은 누구를·무엇으로·어떻게 세 줄로 뽑아요.
- 읽은 결과는 한 장 노트로 남겨요. 5C, 핵심 그림과 쪽 번호, 한계, 토론 질문 칸을 채우면 발제 자료의 뼈대가 나와요.
영어 논문, 처음부터 읽으면 왜 오래 걸릴까
계획을 세우려면 읽는 속도부터 현실적으로 잡아야 해요. Brysbaert(2019)는 1901~2019년에 나온 190개 연구, 18,573명의 자료를 모아 영어 원어민 성인의 묵독 속도를 분석했어요. 비소설은 분당 평균 238단어였고, 대부분의 사람이 175~300단어 사이에 있었어요. 흔히 말하는 “분당 300단어”는 대부분에게 비현실적인 목표라고 저자는 적었어요.
논문은 이보다 느려요. 같은 연구는 긴 단어가 많은 글일수록 느려진다며 “238 × 4.6 ÷ 그 글의 평균 단어 길이”로 속도를 어림하는 식을 제안했어요. 평균 단어 길이가 5.1글자인 자기 논문에 적용하면 분당 약 215단어예요.
모국어가 아니면 차이가 더 커져요. 같은 리뷰가 소개한 연구들을 보면 이래요.
- Hirai(1999): 중·고등학교에서 6년 동안 영어를 배운 일본 대학생들이 쉬운 영어 글을 읽었어요. 이해 문제를 75% 넘게 맞힌 학생은 분당 139단어, 나머지는 분당 61단어였어요.
- Dirix 외: 같은 참가자가 글을 그냥 읽을 때는 모국어 분당 189단어, 제2언어 174단어였고, 공부하며 읽을 때는 모국어 54단어, 제2언어 50단어로 떨어졌어요.
- 나중에 기억해야 하는 글을 읽을 때는 분당 100단어 안팎이 적당한 추정이라고 Brysbaert는 정리했어요.
20쪽 논문의 본문을 약 7,000단어로 잡고(참고문헌·부록을 뺀 본문 17쪽 × 쪽당 약 400단어, 이 글의 가정) 한 번 읽는 시간을 계산하면 아래와 같아요. 내 논문의 단어 수는 본문 한 쪽을 복사해 워드 프로그램의 단어 수 기능으로 세고, 쪽수를 곱하면 돼요.
| 읽는 상황 | 분당 단어 | 7,000단어 한 번 읽기 |
|---|---|---|
| 원어민 묵독 (비소설 평균) | 238 | 약 29분 |
| 원어민, 긴 단어가 많은 글 | 약 215 | 약 33분 |
| 영어 학습자, 이해 높은 그룹 (쉬운 글) | 139 | 약 50분 |
| 기억하려고 읽기 | 약 100 | 약 70분 |
| 영어 학습자, 이해 낮은 그룹 (쉬운 글) | 61 | 약 115분 |
| 제2언어로 공부하며 읽기 | 50 | 140분 |
이 계산이 말하는 건 하나예요. 영어 학습자에게 20쪽을 처음부터 꼼꼼히 읽는 건 그 자체로 2시간 안팎의 일이고, 다 읽고 나서도 어디가 핵심이었는지 남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서 같은 시간을 어디에 얼마나 쓸지 먼저 나누는 게 3단계 읽기의 출발점이에요.
Keshav의 3단계 읽기, 원문은 이렇게 말해요
S. Keshav(당시 캐나다 워털루대 컴퓨터과학대학 소속)는 2007년 학술지 ACM SIGCOMM Computer Communication Review에 두 쪽짜리 글 「How to Read a Paper」를 실었어요. 핵심은 처음부터 끝까지 밀고 나가는 대신 최대 세 번에 나눠 읽는다는 것이고, 각 단계는 목표가 다르고 앞 단계 위에 쌓여요. 원문이 정한 내용을 그대로 옮기면 이래요.
| 단계 | 원문의 시간 | 하는 일 | 끝나면 할 수 있어야 하는 것 |
|---|---|---|---|
| 1차 | 5~10분 | 제목·초록·서론을 꼼꼼히 읽고, 장·절 제목만 읽고 나머지는 건너뛰고, 결론을 읽고, 참고문헌을 훑으며 이미 읽은 것을 표시 | 아래 5C에 답하기, 더 읽을지 정하기 |
| 2차 | 최대 1시간 | 증명 같은 세부는 건너뛰고 더 주의해서 읽기. 그림·도표·그래프를 꼼꼼히 보고(축 이름이 붙었나, 오차 막대가 있나), 안 읽은 관련 참고문헌을 표시하고, 여백에 핵심을 메모 | 논문의 요지를 근거와 함께 다른 사람에게 요약하기 |
| 3차 | 초보자 4~5시간, 숙련자 약 1시간 | 저자와 같은 가정으로 연구를 머릿속에서 다시 만들어 보고, 모든 문장의 가정에 질문하기 | 논문 구조를 기억으로 재구성하고, 숨은 가정·빠진 인용·방법의 문제를 짚기 |
1차를 마치면 답할 수 있어야 하는 다섯 가지 질문, 5C는 이거예요.
- 종류(Category): 어떤 논문인가? 측정 연구, 기존 시스템 분석, 새 시제품 설명 중 무엇인가?
- 맥락(Context): 어떤 논문들과 이어지나? 어떤 이론을 바탕으로 문제를 분석했나?
- 타당성(Correctness): 가정이 타당해 보이나?
- 기여(Contributions): 이 논문의 주된 기여는 무엇인가?
- 명료성(Clarity): 잘 쓴 논문인가?
원문에서 학부생이 눈여겨볼 점이 두 가지 있어요.
- 3차는 주로 심사자의 일이에요. Keshav는 논문을 완전히 이해하려면, 특히 심사자라면 3차가 필요하다고 썼어요. 학부 발제는 대부분 2차까지로 충분하고, 3차는 발제에서 깊게 다룰 한두 군데에만 써요.
- 2차가 끝나도 모를 수 있어요. 원문은 용어와 약어가 낯설거나, 모르는 실험 기법을 썼거나, 논문이 잘 쓰이지 않았거나, 그냥 밤늦어 피곤해서일 수 있다고 하면서 세 가지 선택지를 줘요. 덮어 두기, 배경 자료를 읽고 돌아오기, 3차로 밀고 가기예요. 발제라면 대개 두 번째가 맞아요.
이 방법이 실험으로 검증된 건 아니에요. 다만 연구자들의 실제 습관과는 잘 맞아요. Hubbard와 Dunbar(2017)가 케임브리지대 생명과학 학부생과 연구자에게 논문 읽기를 물었더니(응답 300건, 260건 완료), 조언을 남긴 연구자 88명 중 60명이 골라 읽기를 권했어요. 읽는 순서를 권한 사람 중에는 초록부터(16명), 그림부터(6명)가 가장 많았고, 여러 번 읽으라는 조언도 18명이 남겼어요.
발제·과제용으로 읽는 순서
읽기 전에 5분 동안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부터 적어요. Carey 등(2020)이 정리한 논문 읽기 규칙의 첫 번째도 “읽는 목표를 정하라”예요. 발표가 몇 분인지, 요약만 하면 되는지 비판과 토론 질문까지 필요한지에 따라 어디까지 읽을지가 달라져요.
그다음 부분별로 아래처럼 읽어요. 왼쪽 열은 실험 논문의 흔한 구성이고, 논문에 따라 이름과 순서가 다를 수 있어요.
| 부분 | 언제 | 발제용으로 뽑을 것 |
|---|---|---|
| 제목·초록 | 1차 | 연구 질문 한 문장, 주요 결과 한 문장 |
| 서론 | 1차 (꼼꼼히) | 기존 연구에서 비어 있던 점, 저자가 밝힌 기여 문장 (쪽 번호와 함께 표시) |
| 장·절 제목 | 1차 | 논문 전체 지도. 노트에 목차로 옮겨 적기 |
| 결론 | 1차 | 저자 스스로 정리한 결과. 초록과 다른 점이 있으면 표시 |
| 그림·표 | 2차 맨 앞 | 그림마다 축·단위·비교 대상을 읽고 “무엇이 무엇보다 컸다” 한 문장 |
| 방법 | 2차 | 누구를(대상·인원), 무엇으로(자료·도구), 어떻게(설계) 세 줄 |
| 결과 | 2차 | 그림과 짝지어 핵심 수치 2~3개, 쪽 번호 |
| 논의 | 2차 | 저자가 인정한 한계, 결과를 다르게 볼 여지 |
| 참고문헌 | 1차 훑기, 2차 표시 | 발제에서 같이 언급할 선행 연구 1~2편 |
그림을 2차 맨 앞에 둔 이유가 있어요. Hubbard와 Dunbar의 조사에서 대학원생 이상 연구자는 그림과 표를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꼽았는데, 학부생은 그림과 표를 본문보다 다루기 어렵다고 답했어요. 학부생이 우선 읽는 곳은 초록과 논의였어요. 즉 학부생이 가장 덜 익숙한 곳이 연구자가 가장 먼저 보는 곳이에요. Carey 등도 그림마다 x축·y축과 색 구분부터 이해하라고 권해요.
방법에서 오래 막히는 것도 흔한 일이에요. 같은 조사에서 방법 부분을 쉽다고 답한 비율은 학부 2학년 29%, 3학년 24%였고, 박사과정 81%, 박사후연구원 76%, 교수급 연구자 83%였어요. 발제 준비라면 방법은 세 줄만 뽑고, 세부 통계나 수식은 표시만 한 채 넘어가요. Keshav도 2차에서는 증명 같은 세부를 건너뛰라고 했어요.
모르는 단어는 언제 찾을까
단어를 나올 때마다 찾으면 1차가 1시간이 돼요. Carey 등은 모르는 용어에 동그라미를 치고 “실제로 찾아보라”고 했고, Keshav는 낯선 용어와 약어를 2차 뒤에도 이해가 안 되는 대표적인 이유로 꼽았어요. 둘을 합치면 표시는 바로, 찾기는 나중에 모아서가 돼요. 아래는 이 글의 제안이에요.
- 1차 동안에는 찾지 않아요. 모르는 단어에 표시만 하고 계속 읽어요.
- 1차 직후 15분 동안 골라서 찾아요. 초록·장 제목·그림 축에 나온 단어, 본문에서 세 번 이상 보이는 단어가 대상이에요. 나머지는 2차에서 문맥으로 읽혀요.
- 전문 용어는 논문 안의 정의를 먼저 찾아요. 같은 단어라도 분야나 논문에 따라 좁은 뜻으로 쓰일 수 있어서, 사전 뜻보다 저자가 정의한 문장(쪽 번호)을 노트에 적어요.
- 약어는 처음 나온 자리에서 풀어 적어요. 보통 처음 쓰는 곳에 원래 말이 함께 나오니, PDF에서 약어를 검색해 첫 번째 결과를 보면 돼요.
한 장짜리 읽기 노트 양식
읽기를 마쳤을 때 남는 게 밑줄뿐이면 발제 자료를 만들 때 논문을 다시 읽게 돼요. 아래 칸을 A4 한 장에 채우면 발제의 뼈대가 나와요. Keshav가 2차의 끝을 “근거와 함께 남에게 요약할 수 있는 상태”로 정한 것을 칸으로 바꾼 양식이에요.
| 칸 | 무엇을 적나 | 언제 채우나 |
|---|---|---|
| 서지 | 저자, 연도, 제목, 학술지, 권·호·쪽 | 시작 전 |
| 읽는 목적 | 발제 요구 사항 (발표 시간, 요약·비판·질문 중 무엇이 필요한지) | 시작 전 |
| 5C | 종류, 맥락, 타당성, 기여, 명료성을 한 줄씩 | 1차 직후 |
| 용어 | 5~10개, 논문 안 정의와 쪽 번호 | 1차 직후 |
| 한 줄 요약 | “누가, 누구를 대상으로, 무엇을 해서, 무엇을 보였다”를 한국어로 | 2차 직후, 논문을 덮고 |
| 방법 세 줄 | 누구를, 무엇으로, 어떻게 | 2차 |
| 핵심 결과 | 2~3개, 그림·표 번호와 쪽 번호 | 2차 |
| 저자가 인정한 한계 | 논의에서 찾은 문장, 쪽 번호 | 2차 |
| 내 의문·비판 | 가정이 맞나, 결과를 다르게 설명할 수 있나 | 3차(부분) |
| 토론 질문 | 청중이 답할 수 있는 질문 2개 | 마지막 |
| 더 읽을 것 | 2차에서 표시한 참고문헌 1~2편 | 마지막 |
쓸 때 지킬 것은 두 가지예요. 첫째, 한 줄 요약과 핵심 결과는 논문을 덮고 써요. 덮고 못 쓰면 2차가 덜 끝난 거예요. 덮고 떠올려 쓰는 방식은 백지 복습과 같은 원리라 기억에도 오래 남아요. 둘째, 원문 문장을 옮기지 말고 한국어로 다시 써요. 발제에서 그대로 인용할 문장만 따옴표와 쪽 번호를 붙여 따로 적어요.
20쪽 논문을 3시간에 읽어 보기
다음 주 수업에서 20쪽짜리 영어 실험 논문을 15분 동안 발제해야 한다고 해 볼게요. 요약, 비판 한 가지, 토론 질문 두 개가 요구 사항이에요. 논문은 초록 1쪽, 서론 3쪽, 선행 연구 3쪽, 방법 4쪽, 결과 4쪽(그림 5개), 논의 2쪽, 참고문헌 3쪽으로 된 가상의 예시예요.
| 순서 | 할 일 | 시간 |
|---|---|---|
| 목표 | 발제 요구 사항을 노트 맨 위에 적기 | 5분 |
| 1차 | 초록·서론 꼼꼼히, 장·절 제목, 논의 마지막 단락과 결론, 참고문헌 훑기 → 5C 적기 | 10분 |
| 용어 | 초록·제목·그림 축에 나온 모르는 단어만 찾기, 논문 안 정의와 쪽 번호 | 15분 |
| 2차 ① | 그림 5개를 하나에 4분씩: 축·단위·비교 대상, 한 문장 요약 | 20분 |
| 2차 ② | 서론 나머지·방법·결과·논의 본문. 세부 통계는 표시만 하고 넘어가기, 여백 메모 | 40분 |
| 노트 | 논문을 덮고 한 줄 요약·방법 세 줄·핵심 결과 쓰기, 원문과 대조해 고치기 | 30분 |
| 3차(부분) | 비판할 지점 한 곳(예: 핵심 그림과 그 측정 방법 단락)만 다시 읽으며 가정에 질문하기 | 30분 |
| 질문 | 토론 질문 2개, 더 읽을 참고문헌 1~2편 | 15분 |
| 여유 | 막힌 곳 다시 보기 | 15분 |
합치면 180분이에요. 앞에서 계산한 “제2언어로 공부하며 한 번 읽기” 140분과 비교하면 비슷하거나 조금 더 걸려요. 차이는 끝났을 때 손에 남는 것에 있어요. 한 번 읽기는 밑줄 친 PDF가 남고, 3단계 읽기는 한 장 노트, 쪽 번호가 달린 핵심 결과, 토론 질문이 남아요. 그게 그대로 발제 슬라이드의 순서가 돼요.
하루에 다 하기 어렵다면 둘로 나눠요. 첫날 목표·1차·용어(30분)만 하고, 다음 날 2차부터 해요. 하루를 두고 다시 보면 1차에서 잡은 큰 그림을 떠올리는 것 자체가 복습이 돼요.
문헌 조사처럼 여러 편을 봐야 하는 과제라면 방식이 달라요. Keshav는 학술 검색 엔진으로 최근 논문 3~5편을 찾아 각각 1차만 읽고, 그 논문들의 관련 연구 부분에서 공통으로 인용되는 논문과 저자를 찾으라고 했어요. 모든 논문에 3시간을 쓰는 게 아니라, 1차로 거르고 남은 몇 편에만 2차를 써요.
AI 번역·요약은 1차 읽기의 지도로만
AI 번역이나 요약으로 먼저 훑으면 1차가 빨라지는 건 맞아요. 다만 요약은 원문에 없는 말을 섞거나, 조건을 지우거나, 표의 숫자를 잘못 읽을 수 있어요. 틀리는 방식과 쪽 번호로 확인하는 순서는 PDF 요약 AI, 틀리는 4가지와 확인법에 정리해 뒀어요. 발제에서 쓸 기준은 간단해요. 요약은 어느 쪽을 읽을지 정하는 지도로 쓰고, 발제에 올릴 문장과 숫자는 원문 쪽에서 가져와요.
도구 없이도 할 수 있어요. PDF 뷰어에서 연구 질문의 핵심 단어를 검색해 그 단어가 몰린 쪽을 먼저 읽고, 노트의 모든 칸에 쪽 번호를 붙이면 돼요. Notely AI 요약은 PDF를 쪽 번호를 유지한 채 읽고 요약 문장마다 근거 쪽 번호를 붙여서, 쪽 번호를 누르면 원문 그 자리로 가요. 2차에서 “이 결과가 몇 쪽 어느 그림에서 나왔나”를 찾는 시간을 줄일 때 쓸 수 있어요. 어떤 도구든 AI 결과는 틀릴 수 있으니 원문과 대조하고, 과제에 AI를 써도 되는지는 그 수업의 규정을 먼저 확인해요.
자주 묻는 질문
세 단계를 다 해야 하나요?
초록과 결론만 읽으면 안 되나요?
번역기로 통째로 번역해서 읽으면 안 되나요?
영어 읽는 속도 자체를 빨리 올릴 수 있나요?
출처
- Keshav, S. (2007). How to read a paper. ACM SIGCOMM Computer Communication Review, 37(3), 83–84. doi.org/10.1145/1273445.1273458 (원문 PDF: web.stanford.edu)
- Brysbaert, M. (2019). How many words do we read per minute? A review and meta-analysis of reading rate. Journal of Memory and Language, 109, 104047. doi.org/10.1016/j.jml.2019.104047 (Hirai 1999, Dirix 외의 수치는 이 리뷰에서 재인용)
- Hirai, A. (1999). The relationship between listening and reading rates of Japanese EFL learners. The Modern Language Journal, 83(3), 367–384. doi.org/10.1111/0026-7902.00028
- Hubbard, K. E., & Dunbar, S. D. (2017). Perceptions of scientific research literature and strategies for reading papers depend on academic career stage. PLOS ONE, 12(12), e0189753. doi.org/10.1371/journal.pone.0189753
- Carey, M. A., Steiner, K. L., & Petri, W. A., Jr. (2020). Ten simple rules for reading a scientific paper. PLOS Computational Biology, 16(7), e1008032. doi.org/10.1371/journal.pcbi.1008032